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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정규직 26명 채용
··· ‘공영항로 운영’ 등 신사업 준비 박차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안영철)은 공영항로* 운영 등 신사업에 대응하고 해양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정규직 26명을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 도서주민의 해상교통수단을 확보하기 위하여 국가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여객선 항로 (참고 : 「해운법」 제15조)
직렬별 채용 인원은 ▲행정직 4명 ▲검사직 12명 ▲운항관리직 6명 ▲연구조사직 4명이다.
* 직렬별 세부 채용 분야와 인원은 [붙임] 참고
공단은 내년부터 인천·대산·군산 권역의 공영항로를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공영항로의 안전관리체계 구축과 함께 해양사고 예방, 여객선 안전·편의 서비스 향상 등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 준비를 위한 인력을 확충한다.
육아휴직 대체인력도 정규직으로 선발한다.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직원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지원서는 오는 22일(수)부터 다음 달 7일(금) 오후 3시까지 공단 채용 누리집(https://komsa.ncsplus.co.kr)에서 접수한다.
채용은 ▲서류심사 ▲필기시험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10월 중 임용될 예정이다.
채용 분야별 자세한 자격 요건과 모집 요강은 공단 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영철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이번 채용으로 공영항로 운영 등 신규 업무에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고, 육아휴직에 따른 대체인력 수요에도 대응하겠다”며 “해양교통안전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역량과 잠재력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붙임1> 2026년 KOMSA 하반기 신규직원 채용 분야 및 인원
<참고1> KOMSA 관계자들이 내년 공영항로 운영 앞두고 현장점검 하는 모습
<참고2> KOMSA 검사원의 선박검사 모습
<참고3> KOMSA 책임연구조사원의 해외 학술대회 교통정책 연구결과 발표 모습
<참고4> KOMSA 본사(세종시 아름동 소재) 전경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