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당진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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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MARITIME TRANSPORTATION SAFETY AUTHORITY
- 당진지사, 추석 연휴 대비 연안여객선 특별 합동점검 실시 N새글 당진지사는 9월 3일 도비도항에서 추석 연휴를 대비해 연안여객선의 안전운항과 승객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연안여객선을 이용하는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여객선 운항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 평택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보령운항센터 및 당진지사가 합동으로 참여해 도비도항에서 운항 중인 대형카훼리2호와 다이안페리호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합동점검반은 선체 및 기관설비를 비롯해 구명설비, 소화설비, 항해설비, 전기설비, 통신설비 등 여객선의 주요 안전설비 전반에 대해 정상 작동 여부와 관리 상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여객선 운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선박의 안전관리 체계와 비상상황 대응 역량도 함께 점검했다. 특히 추석 연휴에는 여객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구명조끼 등 구명설비와 소화설비의 비치 및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항해·통신설비의 이상 유무를 점검하는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안전관리에 중점을 뒀다. 당진지사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여객선 및 선박의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해양사고 예방과 안전한 해상교통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9.03
- 당진지사 구명설비·소화설비 현장시연 참여 N새글 당진지사는 9월 1일 평택 내항 관리부두에서 실시한 ‘2026년 구명설비 및 소화설비 현장시연’에 참석하였다. 행사는 해양사고 발생 시 선박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비상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평택지방해양수산청 주관으로 실시되었다. 이번 현장시연에는 평택·당진항 내항선사와 관리선사, 육·해상 관련 직원 등이 참여하며, 실제 비상상황에 대비한 구명 및 소화장비의 사용방법과 작동원리를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은 소화훈련 후 구명뗏목 투하, 소화기 및 신호탄류 작동시연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장비를 다뤄봄으로써 비상상황 발생 시 필요한 대응절차와 장비 사용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시연에서는 6인승 구명뗏목을 비롯해 이산화탄소(CO₂) 소화기, 분말소화기, 신호홍염, 발연부신호 등 주요 안전장비의 특성과 사용방법을 소개하였다. 앞으로도 당진지사는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과 훈련 과정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선박 종사자의 비상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 2026.09.02
- 안전한 바다는 기본을 지키는 데서 시작된다-당진신문 기고문 [2026년 9월 1일(화) 당진신문에 게재된 김몽주 당진지사장 기고문 「안전한 바다는 기본을 지키는 데서 시작된다」를 게시합니다.] 안전한 바다는 기본을 지키는 데서 시작된다. - 낚시어선 늘어난 당진 앞바다, 작은 안전수칙부터 지켜야 - 바다는 우리에게 삶의 터전이자 쉼의 공간이다. 당진도 그렇다. 장고항과 왜목항, 석문항, 한진포구, 도비도항을 중심으로 연근해 어업이 활발하고 많은 사람이 낚시를 즐기기 위해 충남 서해안을 찾는다. 그러나 바다는 작은 부주의도 허용하지 않는다. 평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작은 위험요인이 바다에서는 생명을 위협하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해양사고 4건 중 3건은 어선에서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의 해양사고 통계에 따르면 2025년 국내에서 발생한 해양사고는 총 3,469건이다. 이 가운데 어선 사고가 2,300건으로 전체의 약 66%를 차지했다. 특히 낚시어선 사고는 400건으로 전년보다 15.3% 증가했다. 당진지역의 상황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최근 4년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당진지사 관할 해역에서는 총 65건의 해양사고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어선 사고가 49건으로 75.4%를 차지했다. 해양사고 네 건 가운데 세 건 이상이 어선에서 발생한 셈이다. 특히 낚시어선 사고의 증가가 눈에 띈다. 지난해 공단 당진지사 관할 해역에서 발생한 해양사고 18건 가운데 어선 사고는 15건이었다. 이 가운데 일반어선이 7건, 낚시어선이 8건이었다. 낚시어선 사고가 일반어선보다 많았다. 익숙한 바다일수록 기본에 충실해야 사고 원인을 들여다보면 우리가 어디서부터 안전을 챙겨야 하는지도 보인다. 기관손상과 부유물 감김이 각각 6건으로 가장 많았다. 출항 전 기관 상태 점검, 운항 중 경계 강화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만으로도 사고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사고 유형들이다. 특히 당진 앞바다는 안전운항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곳이다.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조류가 빠르다. 곳곳에 갯벌과 간출암이 있고 계절에 따라 짙은 안개가 끼기도 한다. 익숙한 바다라고 해서 경험에만 의존해서는 안 되는 이유다. 출항 전 기상과 항로를 충분히 확인하고 기관과 조타장치, 통신장비, 구명설비의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는 일은 그래서 중요하다. 낚시어선은 선원뿐 아니라 바다에 익숙하지 않은 여러 승객이 함께 타는 만큼 구명조끼 착용과 안전수칙 안내에도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인명피해 0명’ 기록을 이어가려면 다행히 공단 당진지사 관할 해역에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해양사고로 인한 사망·실종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사고가 없었다는 사실이 앞으로의 안전까지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 오히려 지금까지 지켜온 안전을 이어가기 위해 기본을 더욱 충실히 지켜야 한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당진지사는 어선 안전점검과 낚시어선 안전관리, 해양교통 안전교육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장에서 선박과 안전설비를 살피고 선주와 선원에게 필요한 안전수칙을 알리는 것도 그 일환이다. 그러나 제도와 장비만으로 모든 사고를 막을 수는 없다. 마지막 순간, 사고를 예방하는 방패는 결국 현장의 실천이다. 작은 실천이 안전한 귀항을 지킨다 출항 전 5분 동안 기관과 장비를 한 번 더 살펴보는 일, 기상정보를 확인하는 일, 구명조끼를 제대로 착용하는 일, 운항 중 부유물을 세심하게 살피는 일, 기상이 좋지 않을 때 무리하게 출항하지 않는 일. 이러한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가족의 행복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다. 그런 점에서 안전은 낚시관광의 지속 가능성을 지키는 기반이다. 규제가 아니라 생명을 지키는 약속이다. 당진의 바다가 안전해야 어업인이 안심하고 생업을 이어갈 수 있고, 낚시객도 다시 당진을 찾을 수 있다. 안전한 바다는 특별한 구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익숙해서 지나치기 쉬운 기본을 매일 지키는 데서 시작된다. 오늘 출항하기 전 한 번 더 살펴보는 작은 습관이 나와 동료, 승객의 안전한 귀항을 지킨다. 2026.09.01
- 협력기업 임직원 대상 맞춤형 선박검사 교육 실시 - 씨엠스코 방문하여 선박 건조검사 및 최초정기검사 준비사항 교육 - 당진지사는 지난 8월 26일 당진시 부곡공단 소재 씨엠스코㈜를 방문해 협력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선박검사 관련 맞춤형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당진지사 관할 협력기업 임직원의 선박검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민간기업과의 동반성장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신조선 건조 과정에서 필요한 선박 건조검사와 최초정기검사 준비사항을 중심으로 현장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공유했다. 특히 선박 건조 및 검사 과정에서 사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과 검사 절차 등을 설명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당진지사는 올해 관할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업종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할 지역 내 해양안전문화 확산과 협력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교육과 기술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씨엠스코㈜ 교육을 시작으로 선박용 펌프 제조업체와 여객선 운영업체 등을 대상으로 선박검사, 해양오염방지설비 검사 등 분야별 교육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2026.09.01
- 고정형 영상정보처리기기(지능형 CCTV) 설치 행정예고 N새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공고 제2026 - 093호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여객선 기항지의 시설 안전 및 관리, 화재 예방과 해양사고 예방ㆍ대응 등의 목적으로 지능형 고정형 영상정보처리기기(CCTV)를 신규로 설치ㆍ운영하고자 「개인정보 보호법」 제25조(고정형 영상정보처리기기의 설치ㆍ운영 제한) 제3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3조(고정형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 시 의견 수렴) 제1항제1호, 「행정절차법」 제46조(행정예고) 제1항에 따라 아래와 같이 행정예고를 실시하오니, 의견이 있으신 분은 예고기간 내에 의견서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 9. 10.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2026.09.10
- '26년도 제3회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선박 용접사 교육 및 자격증 취득 과정 모집 안내 N새글 '26년도 제3회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선박 용접사 교육 및 자격증 취득 과정 모집 안내 - 교육대상 : 조선소 종사자 또는 교육 희망자 - 교육일시 : 2026. 9. 29.(화) ~ 10. 1.(목) / 2박 3일 - 교육장소 : 서남권 스마트선박안전지원센터 (전남 목포시 고하대로 597번길 75-53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 교육인원 : 10명 내외 (신청 순서로 교육인원 선정 및 마감) - 교육비용 : 100천원(금일십만원) ※ 교육비 납부 방법은 추후 교육 당일 상세 안내 예정 ※ - 주요내용 : HDPE 용접 이론교육, 용접실습 - 신청기간 : ~ 2026. 9. 16. (수) - 신청서류 : 교육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증명사진, 사업자등록증(PDF) - 신청방법 : 신청서, 신청서류(사업자등록증(PDF)) 첨부 후 아래 이메일 주소*로 온라인 접수 * 이메일 주소: ysh25@komsa.or.kr ※ 세부 일정 및 안내 사항은 붙임의 양성교육 계획 안내 참고 부탁드리며, 기타 문의사항은 ☎ 044-330-2573 또는 ysh25@komsa.or.kr로 문의 바랍니다. 2026.09.09
- 2026년 제3차 어선클린사업장 조성지원사업 지원대상자 모집 연장 공고 2026년 제 3차 어선클린사업장 조성지원사업 지원대상자 모집 연장 공고를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ㅇ 신청기간 : 2026년 8월 31일 ㅇ 기존 안전관리 시설장비 4종과 온열질환 예방 시설장비 4종이 추가되었습니다 - 기존 1차 및 2차 지원자여도 지원한도(1천만원의 70% 700만원) 남은 경우 지원이 가능합니다. ㅇ 서남해구 중형기선저인망이 지원대상 업종으로 추가 되었습니다. ㅇ 1인 1척당 1천만원 한도내 70%인 700만원 까지 지원 ㅇ 많은 신청 바랍니다. 2026.07.31
- 친환경선박 보급지원사업 및 인증제도 설명회 개최 안내(8/13) 친환경선박 보급지원사업 및 인증제도 설명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친환경인증선박 보급지원사업이란 : 국가인증 친환경선박(3등급 이상)을 건조하는 경우 보조금(최대30%, 한도35억원)을 지급받을 수 있는 지원사업 가. 일시 : 2026. 8. 13.(목) 13:00~16:00 나. 장소 : 부산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4층 대강의실 다. 참석신청 : URL링크(←클릭) 또는 포스터 QR코드 접속 라. 문의처 : 미래사업실 김예린 주임(044-330-2733), 김은희 주임(044-330-2736) 붙임 친환경선박 보급지원사업 및 인증제도 설명회 포스터 1부.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