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권 해양안전의 새로운 시작!
통영에서 스마트선박안전지원센터 착공식이 열렸습니다.
중소 선박을 위한 정밀 검사부터 해양안전 교육, 체험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다목적 선박안전 지원시설입니다.
지난 2023년 개소한 인천권·서남권(목포)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구축됩니다.
해상도크와 경사로를 활용하고, 향후 크레인 장비를 추가로 도입하여 운항 중인 선박을 신속하게 인양‧점검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출 예정입니다.
위치는 통영시 산양읍이며 남해권 해양안전의 중심 거점으로 2027년 8월 완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됩니다.
또한, 바로 옆에 구축된 통영 마리나 비즈센터와 연계한 해양관광‧레저 안전서비스와 해양안전 교육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더 안전한 바다를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