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사는 7월 15일부터 30일까지 궁평·오이도·대명항 일대에서 해수부, 해수청, 어업관리단, 지자체(경기도·화성시·시흥시·김포시), 해경서, 수협조업국 등과 어선 15척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기관·배수·구명·항해·소방·전기설비 등 선박 전반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선등 미작동, 구명설비 선적항·선명 표기, 액화석유가스(LPG) 설비 고정, 기관실 내 인화성 물질 제거 등 미흡 사항은 즉시 계도·보완했습니다.
또한 팽창식 구명조끼의 CO₂ 실린더 격발기 교체 주기, 허리형 구명조끼 착용법, 수동격발 장치 사용법 등을 안내하며 실착용 중심의 교육도 병행했습니다.
철저한 점검과 현장 교육이 어업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사고 예방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15일 점검 모습 ↑]
[28일 점검 모습 ↑]
[30일 점검 모습 ↑]